법무법인 에이앤랩의 테크 전문 브랜드 아이피앤랩의 박현식 변호사는 스타트업과 많은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의 경우, 다양하고도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기초로 시작을 하며, 실제 해당 아이디어를 어떠한 방법으로 기업화 할 것인지, 투자를 받을 것인지, 매각을 할 수 있는지 등을 검토합니다.
그리고, 이와 관련하여 스타트업의 각종 정보들은 항상 비밀성을 유지하여야 하며,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모여서 일을 하고, 직원들의 입, 퇴사가 자유로운 스타트업에서는 이러한 사항들에 대하여 보안에 특히 신경을 써야만 합니다.
만약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스타트업을 운영하는 사업자의 취지와는 정 반대로 직원, 개발업자, 외부 용역업체 등이 사업자의 아이디어, 기업 관련 정보, 고객 관련 정보 등을 유출할 수 있으며, 이를 발각하였다 하더라도 제대로 된 대응을 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박현식 변호사는 시민들이 보다 사회(정부, 정치, 시민활동 등) 활발히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형태의 플랫폼을 계획하고자 하는 기업 대표와 미팅을 통하여 사업구조를 확인하고, 다양한 활동 관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밀 유지 사안에 대하여 컨설팅을 하였으며, 해당 플랫폼 회사에 특화된 형태의 비밀유지계약서 작성 등을 자문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