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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간남 소송 피고 대리, 원고 주장 반박으로 위자료 1,100만 원 감액 이끌어내

[사건 간단히 보기]

오랜 기간 연락이 끊겼던 상대 여성과의 몇 차례 만남으로 상간남 소송을 당한 의뢰인. 하지만 법무법인 에이앤랩의 조력으로 원고의 주장을 반박하여 위자료 1,100만 원 감액 판결을 이끌어낸 사례.

 

[사건의 경위]

의뢰인은 술자리를 통해 처음 상대 여성을 만나 가까워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각자의 사정으로 오랜 기간 연락이 끊겼다가 우연히 연락이 다시 닿았는데요.

이후 두 사람은 식사와 함께 술을 마시며 그동안의 이야기를 나누었고 의뢰인은 대리운전을 이용해 상대 여성을 집까지 데려다 주었습니다.

의뢰인 역시 귀가를 위해 대리운전을 다시 호출했으나 배정이 원활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상대 여성이 혼자 사는 집이니 술을 더 마시고 가라고 권유하였고 마침 다음 날 근처에 볼일이 있던 의뢰인은 상대 여성의 집에 머무르게 되었습니다.

다음 날 의뢰인은 일정을 위해 일찍 출발하였으며 이후 몇 차례 더 만난 사실이 있었었으나 모두 단순한 지인 간 만남이었는데요.

그럼에도 이 사실을 알게 된 원고가 의뢰인에게 위자료를 청구하자 법적 대응을 위해 법무법인 에이앤랩에 조력을 요청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에이앤랩의 조력]

사건을 담당한 조건명 대표변호사는 먼저 의뢰인과 면밀한 상담을 통해 사건의 경위를 구체적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이후 위자료 산정에 영향을 미치는 사안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했습니다.

📍 상대방의 혼인 사실을 인지했는지 여부

📍부정행위로 볼 수 있는 접촉의 정도

📍부정행위의 경위와 기간 등

이를 바탕으로 원고가 청구한 위자료가 과도하다는 점을 중심으로 준비서면을 작성·제출했습니다.

 

1) 상대 여성이 기혼자임을 알지 못했다는 점

→ 서로 오랜 기간 연락이 끊겨 그간의 사정을 알 수 없었고 상대 여성의 집에서도 결혼을 유추할 만한 웨딩 사진 등 정황이 전혀 확인되지 않았으며 상대 여성 역시 혼자 산다고 언급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 또한 카카오톡 프로필에도 기혼 사실을 짐작할 사진이나 디데이 표시 등이 전혀 없었던 만큼 의뢰인이 상대 여성의 혼인 사실을 알지 못한 데에는 충분한 사정이 있었다는 점을 소명했습니다.

 

2) 원고가 주장하는 부정행위의 근거가 부족하다는 점

→ 원고는 부정행위 및 애정행각이 있었다고 주장했으나 주차장 CCTV를 포함해 원고가 제출한 다른 CCTV 장면을 확인하더라도 스킨십 등의 부정행위가 확인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3) 원고가 청구한 위자료는 유사 판례와 비교해 과도하다는 점

의뢰인의 사안과 유사한 판례들의 판결문을 바탕으로 단순히 식사하거나 집을 방문했다는 사실만으로 부정행위가 있었다고 보기 어렵기에 원고의 주장 및 청구는 과도하다는 점을 피력하였습니다.

 

그 결과, 사건을 담당한 서울가정법원에서는 이러한 조건명 변호사의 주장을 받아들여 원고가 기존에 청구한 금액에서 1,100만 원을 감액하는 판결을 내려주었습니다.

 

상간 소송은 상대방의 혼인 사실 인지 여부, 접촉의 정도, 관계의 경위와 기간 등 구체적 사정을 어떻게 소명하느냐에 따라 위자료 판단이 크게 달라집니다.

법무법인 에이앤랩은 사실관계를 면밀히 분석하고 쟁점별 논리를 전략적으로 구성해 위자료 감액이 가능하도록 끝까지 조력하겠습니다.

2025.12.19자세히 보기
담당 변호사
조건명
조건명
유선경
유선경
박현식
박현식
2223 지식재산권

지식재산권

교육 서비스업 등록상표권 침해한 피고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인용 성공

[사건 간단히 보기]

무단으로 교육 서비스업 등록상표권을 침해한 피고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인용 결정을 이끌어낸 사례입니다.

 

[사건의 경위]

의뢰인은 교육 서비스업을 운영하기 위해 특정 명칭을 지정상품으로 하여 상표권 등록을 완료한 상태였습니다.

등록상표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의뢰인 법인과 정식으로 가맹 또는 사용계약을 체결해야 하지만, 피고 법인들은 아무런 계약 없이 등록상표를 무단 사용해 홍보 활동을 지속해 왔는데요.

이에 의뢰인은 상표권 침해로 발생한 손해를 배상받기 위하여 저희 법무법인 에이앤랩에 조력을 요청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에이앤랩의 조력]

사건을 담당한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지적재산권법 전문 신상민 변호사는 먼저 의뢰인과의 면밀한 상담을 통하여 침해 발생 경위와 피고들의 사용 행위를 상세히 분석했습니다.


📌 등록상표의 권리와 상표법상 손해배상청구 가능성

등록상표는 상표법에 따라 독점적 사용권이 인정되며, 타인은 상표권자의 허락 없이 동일·유사한 상표를 동일·유사한 상품 또는 서비스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이를 위반할 경우, 상표권자는 침해행위 중지, 손해배상, 형사 고소 등 다양한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특히 상표법은 고의 또는 과실로 타인의 등록상표를 침해한 자에게 손해배상책임을 명문화하고 있어, 의뢰인은 침해 행위에 상응하는 손해를 배상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신상민 변호사는 다음과 같은 점을 중점적으로 주장하며 손해배상 인정의 필요성을 강력히 주장했습니다.


① 상표법 위반 고소 및 검찰의 구약식 처분이 확인된 점

- 상표법 위반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고, 검찰이 침해 사실을 인정해 구약식 처분을 내린 점은 침해행위의 객관적 근거로 작용했습니다.


② 등록상표와 동일한 상표를 그 지정상품과 동일 내지 유사한 상품에 사용하여 홍보한 점

- 피고 법인들이 상표권자와의 계약 없이 등록상표를 그대로 사용해 교육 서비스를 홍보한 점을 명확하게 입증하였습니다


③ 등록상표와 동일·유사성을 따져보았을 때 일반 수요자가 오인·혼동할 여지가 있고, 따라서 동일 내지 유사한 등록상표를 사용한 점이 인정되는 점

- 등록상표가 가진 식별력과 시장 인지도를 고려할 때, 동일·유사 상표 사용은 일반 수요자가 동일 출처의 서비스로 잘못 이해할 위험이 충분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그 결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신상민 변호사의 주장을 받아들여 피고들의 상표권 침해를 인정하고 손해배상청구를 인용하였습니다.

이로써 의뢰인은 무단 사용으로 인해 발생한 손해의 일부를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사건은 등록상표가 교육 서비스업 분야에서 가지는 식별력과 브랜드 가치가 법적으로 강하게 보호된다는 점을 다시 확인한 사례입니다.

또한 침해행위가 명백한 경우 민사·형사 절차 모두에서 상표권자의 권리를 적극적으로 행사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건입니다.

법무법인 에이앤랩은 앞으로도 정확한 사실관계 분석과 체계적인 변론을 기반으로 의뢰인의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5.12.18자세히 보기
담당 변호사
신상민
신상민
김동우
김동우
박현식
박현식
2222 형사

형사

10년 내 음주운전 재범 사건, 변호인 조력으로 집행유예 판결 이끌어내

[사건 간단히 보기]

의뢰인은 과거 음주운전 전력이 있는 상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00%의 술에 취한 상태로 약 1km 구간을 운전한 혐의로 기소된 사건.

동종 전과가 존재하는 재범 사안으로, 법정형상 실형 선고가 문제될 수 있는 상황이었으나,

법무법인 에이앤랩은 사건 경위와 재범 방지를 위한 의뢰인의 노력, 가족 부양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소명하여 징역형의 집행유예 판결을 이끌어낸 사례.

 

[사건을 의뢰하게 된 경위]

의뢰인은 사건 당일 업무를 마친 뒤 직장 동료와 함께 늦은 시간까지 식사와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이후 이른 새벽 시간대, 대리운전이 배정되지 않을 것이라는 잘못된 판단으로 짧은 거리만 이동할 생각으로 차량을 운전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음주단속에 적발되었습니다.

의뢰인은 과거 음주운전 전력이 있음에도 다시 같은 잘못을 저지른 점에 대해 깊이 반성하며, 수사 및 재판 과정에서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하였습니다.

다만 재범 방지를 위해 이미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었고,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가장으로서 실형 선고에 대한 부담이 매우 큰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사건 대응을 위해 법무법인 에이앤랩의 조력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에이앤랩의 조력]         

사건을 담당한 김동우 변호사(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법 전문)는 변호인의견서를 통해 다음과 같은 사정을 중심으로

정상참작 요소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제출했습니다.

 

사건 경위 및 진정성 있는 반성

- 공소사실을 전면 인정하고 변명 없이 책임을 수용하고 있는 점

- 과거 음주운전 적발 이후 장기간 음주운전 없이 준법생활을 유지해 온 점

재범 방지를 위한 구체적 실천

- 음주운전 및 무면허운전 근절 실천 서약서 작성

- 알코올 남용과 관련한 병원 진료 및 금주 노력

- 면허 취소 이후 자전거 출퇴근 및 대중교통 이용을 실천하고 있는 점

가족 부양 및 생활 환경

- 미성년 자녀들과 건강 문제를 겪고 있는 자녀, 배우자를 부양하고 있는 가장이라는 점

- 중형 선고 시 가족의 생계가 심각한 위기에 처할 수 있는 현실적인 사정

주변인의 탄원 및 재범 관리 가능성

- 직장 동료가 재범 방지를 함께 돕겠다는 탄원 의사를 밝힌 점

 

이와 같은 사정을 종합적으로 소명한 결과, 법원은 실형 대신 집행유예를 선고하였습니다.

 

이 사건은 음주운전 재범이라는 불리한 조건 속에서도,

사건 이후의 태도와 재범 방지를 위한 구체적인 실천이 충분히 입증된 경우 실형을 피하고 집행유예 판결을 받을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음주운전 사건은 전력 여부, 경위, 재범 방지 노력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으며, 특히 재범 사건에서는 초기 단계부터 체계적인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법무법인 에이앤랩

사실관계와 정상사유를 면밀히 분석하여, 의뢰인이 과도한 처벌을 받지 않도록 끝까지 책임 있는 조력을 제공합니다.

2025.12.18자세히 보기
담당 변호사
김동우
김동우
유선경
유선경
박현식
박현식
2221 형사

형사

수원음주운전변호사 | 음주운전 재범·뺑소니 전력에도 벌금형 선처 이끈 성공사례

[사건 간단히 보기]

과거 음주운전+도주치상+사고후미조치의 전력이 있는 상태에서, 숙취 음주운전으로 10년 이내 두 번째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된 의뢰인.

재범이라는 불리한 전제가 있었으나, 사건의 구체적 경위와 재범 방지를 위한 실질적인 노력, 생활상 절박한 사정을 종합적으로 소명한 변호인의 조력으로 재범임에도 벌금형 선처를 이끌어낸 사례.

 

[사건을 의뢰하게 된 경위]

의뢰인은 평소 차량을 소유하지 않고 도보와 대중교통을 이용해 생활해 왔습니다. 다만 사건 당일, 업무상 장거리 이동이 불가피한 상황이 발생하여 지인으로부터 차량을 빌려 목적지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업무를 마친 뒤 거래처 직원들과 소량의 음주를 하였으나, 이후에는 직접 운전하지 않고 숙소로 걸어서 귀가해 충분한 수면을 취하였습니다.

다음 날 귀가를 위해 다시 운전대를 잡은 의뢰인은 이동 중 진행된 음주 단속에 적발되었고, 이 과정에서 숙취 상태임이 확인되었습니다.

문제는 의뢰인에게 이미 10년 이내 동종 전과가 존재한다는 점이었습니다.

비록 과거 처벌 이후 장기간 음주 운전 전력이 없었으나, 재범에 해당하는 사안인 만큼 실형 가능성까지 우려되는 상황이었고, 이에 의뢰인은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수원음주운전변호사가 있는 법무법인 에이앤랩에 조력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에이앤랩의 조력]

사건을 담당한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법 전문 조건명 변호사는 의뢰인과의 면밀한 상담을 통해 단순히 결과만을 다투는 방어가 아닌, 재판부가 양형 판단에 고려할 수 있는 모든 요소를 구조화하여 정리하는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먼저 변호인은 다음과 같은 핵심 사정을 중심으로 변론을 전개하였습니다.

•  의뢰인이 자신의 잘못을 깊이 인식하고 있으며, 수사 초기부터 모든 사실을 인정하고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다는 점

• 과거 음주운전 전력 이후 차량을 소유하지 않고 도보 및 대중교통 위주의 생활을 지속해 왔다는 점

• 이번 사건 역시 상시적 운전이 아닌 업무상 불가피한 사정으로 일시적으로 차량을 이용한 경우라는 점

• 사건 당일 음주 후 즉시 운전한 것이 아니라, 소량 음주 후 충분한 수면을 취한 뒤 다음 날 숙취 상태에서 운전한 사안으로, 고의적·계획적 음주운전과는 구별된다는 점

 

아울러 변호인은 의뢰인이 벌금형 처벌 이후 약 10년간 단 한 차례도 음주운전을 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강조하며, 이번 사안이 상습적 재범으로 평가되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논리적으로 소명하였습니다.

 

재범 방지와 관련해서도 형식적인 주장에 그치지 않았습니다. 의뢰인이 사건 이후 알코올 의존 증상 개선을 위해 병원 진료를 받았고, 음주운전 예방교육을 이수하는 등 재발 가능성을 낮추기 위한 구체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점을 입증하기 위해 진료확인서, 반성문, 음주운전 근절 실천 서약서 등 객관적 자료를 함께 제출하였습니다.

 

또한, 의뢰인이 벌금형을 초과하는 처벌을 받을 경우 직장을 상실할 위험이 크고, 노부모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현실적 상황상 회복하기 어려운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소명하여, 처벌의 사회적 파급효과 역시 재판부가 함께 고려해 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사건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042%로 비교적 낮은 수치였고, 운전 거리 또한 짧았다는 점, 평소 봉사활동과 기부에 꾸준히 참여하며 표창장을 수여받는 등 성실한 사회 구성원으로 살아왔다는 점을 자료를 통해 구체적으로 입증하였습니다.

 

나아가 의뢰인이 자신의 잘못을 계기로 공공장소에서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에 직접 참여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는 사실 역시 사진 자료와 함께 제출하였습니다.

 

변호인은 이러한 모든 사정을 종합한 변호인의견서를 통해, 본 사안이 단순한 재범으로 평가되기보다는 재범 위험성이 충분히 통제되고 있는 예외적 사례임을 강조하며 재판부에 벌금형에 의한 관대한 선처를 강력히 요청하였습니다.

 

그 결과, 재판부는 변호인의 주장을 받아들여, 재범임에도 불구하고 의뢰인에게 벌금형 판결을 선고하였습니다.

이로써 의뢰인은 실형을 면하고 직업을 유지할 수 있었으며, 사회적·경제적 기반을 지키면서 사건을 원만히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법무법인 에이앤랩은 앞으로도 음주운전 재범 사건에서 단순한 선처 호소가 아닌, 사실과 자료에 기반한 전략적 변론으로 의뢰인의 일상과 생계를 지켜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5.12.17자세히 보기
담당 변호사
조건명
조건명
김동우
김동우
정지훈
정지훈
2220 형사

형사

자동차 보험사기방지특별법위반 혐의 의뢰인 대리하여 벌금형 선처 이끌어내

[사건 간단히 보기]

자동차 보험사기 혐의로 형사처벌 위기에 놓인 의뢰인 대리하여 벌금형 선처를 이끌어낸 사례입니다.

 

[사건의 경위]

의뢰인은 충동적인 성격 탓에 평소 난폭운전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사건 당일에도 동승자와 함께 차량을 운행 중, 상대 차량이 무단으로 끼어들기를 시도하자 이를 막기 위해 속도를 높이며 차량 간 간격을 좁히는 행동을 하게 되었는데요.

이는 운전자가 끼어들기를 제지하기 위해 속도를 높이거나 거리를 좁히는 일반적인 상황과 크게 다르지 않았으며, 의뢰인 또한 갑작스러운 끼어들기 위반에 감정적으로 격앙된 상태에서 이 같은 행동을 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사고 이후 의뢰인의 운전 행위가 보험금을 노린 고의적 사고일 가능성이 있다는 의심이 제기되었고, 의뢰인은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혐의로 기소되었는데요.

보험사기 혐의로 인해 중형의 처벌을 우려한 의뢰인은 저희 법무법인 에이앤랩에 조력을 요청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에이앤랩의 조력]

사건을 담당한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법 전문 박현식 변호사는 상담을 통해 의뢰인의 평소 운전 습관, 정신과 진료 이력, 사고 발생 당시의 상황을 세밀하게 조사했습니다.


📌 보험사기죄가 성립하기 위해서는 보험금을 편취하려는 고의가 명확히 인정되어야 합니다.

단순한 부주의나 난폭운전, 과실로 인한 사고만으로는 보험사기가 성립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사고가 실제로 고의적이었는지, 정상적인 운전 상황에서 일어난 예상 가능한 행동이었는지, 보험금 지급을 목적으로 했다는 객관적 정황이 존재하는지가 매우 중요한 판단 기준입니다.

박현식 변호사는 이 사건의 쟁점이 ‘고의성 부재’임을 명확하게 파악하고, 의뢰인이 관대한 처분을 받을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점을 소명하였습니다.

① 평소 난폭운전 습관으로 인해 비롯된 사고라는 점

– 동일한 유형의 운전 패턴이 반복되어 온 점을 근거로 고의적 사고 가능성을 낮추는 설명을 제시하였습니다.


② 동승자에게 금전을 지급한 사실은 생활관계에서 흔히 있을 수 있는 금전적 도움 수준일 뿐, 보험사기 행위로 볼 수 없다는 점

– 금전 지급이 보험금 편취 목적과는 무관한 일상적 거래였음을 강조하였습니다.


③ 사고 형태상 동승자가 큰 부상을 입을 가능성이 높았고, 이를 고려하면 고의로 사고를 일으켰다는 추론은 비상식적이라는 점

– 고의였다면 스스로와 동승자 모두에게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었음을 지적해 고의성 부재를 강조했습니다.


④ 사고 영상과 동승자 진술을 종합할 때 의뢰인은 사고를 피하려는 움직임을 보였고, 결과적으로 사고를 유발할 고의가 인정되지 않는다는 점

– 회피 조작 시도와 당시 긴박한 상황의 정황을 제시해 고의가 아닌 과실·습관적 운전이었음을 구체적으로 소명하였습니다.

 

그 결과 사건을 담당한 인천지방법원에서는 이러한 박현식 변호사의 주장을 인정하여 벌금형 선처 판결을 내려주었습니다.

이로써 의뢰인은 중형의 처벌 위기에서 벗어나 일상을 이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사건은 보험사기 혐의가 제기되었다 하더라도 사고 발생의 경위, 운전자의 평소 습관, 사고 당시 정황을 면밀하게 검토하면 고의성이 인정되지 않을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특히 단순 난폭운전이나 충동적 행동이 보험사기로 오해된 경우 적절한 사실관계 분석과 변론 전략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법무법인 에이앤랩은 앞으로도 정확한 사실관계 분석과 체계적인 변론을 기반으로 의뢰인의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5.12.16자세히 보기
담당 변호사
박현식
박현식
신상민
신상민
김동우
김동우
2219 형사

형사

강제추행 항소심, 검사 항소 기각 이끌어내 1심 선고유예 유지 성공

[사건 간단히 보기]

의뢰인은 강제추행 및 폭행 혐의로 기소되어 1심에서 강제추행 부분에 대해 선고유예, 폭행 부분에 대해서는 공소기각 판결을 받은 사건.

이에 검사는 강제추행 부분의 형이 가볍다며 양형부당을 이유로 항소하였으나, 항소심에서 법원은 원심의 판단이 정당하다고 보아 검사의 항소를 기각한 사례.

 

[사건을 의뢰하게 된 경위]

의뢰인은 노래연습장 내에서 피해자와 마주치게 되었고, 이동 과정에서 피해자의 신체 부위에 접촉하는 행위가 발생하였습니다.

이에 피해자가 CCTV 확인을 요청하였고, 그 과정에서 의뢰인은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한 사실이 문제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의뢰인은 강제추행 및 폭행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되었고, 재판 과정에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며 피해자에게 사과하고 원만히 합의에 이르렀습니다.

1심 법원은 이러한 사정을 종합해 강제추행 부분에 대해 선고유예, 폭행 부분에 대해서는 공소기각 판결을 선고하였습니다.

이후 검사 측이 강제추행 부분의 양형이 가볍다며 항소를 제기하였고,

의뢰인은 항소심 대응을 위해 1심에 이어 재차 법무법인 에이앤랩에 조력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1심 사건 자세히 보기]

 

[법무법인 에이앤랩의 조력]         

사건을 담당한 박현식 변호사(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법 전문)는 검사 항소이유서를 면밀히 분석한 뒤,

원심 판결 이후에도 지속된 반성 및 재범 방지 노력을 중심으로 항소심 변론 전략을 구성했습니다.

 

원심 판결의 정당성 소명

- 원심이 피고인에게 유리·불리한 사정을 모두 고려해 형을 정한 점

- 원심 판결 이후 양형을 변경할 만한 특별한 사정변경이 없다는 점 강조

범행 인정 및 진정성 있는 반성 입증

- 범행을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는 점

- 피해자에게 직접 사과하고 합의에 이른 점

재범 방지를 위한 지속적 노력 제출

- 원심 판결 이후에도 추가 성폭력 예방교육 및 재범방지교육 이수

- 정신과적 상담 및 약물치료를 지속적으로 받고 있는 점

- 성인지 감수성 개선과 재범 방지를 위한 구체적인 노력 내용 정리

동종 전력 없는 점 및 전반적 정상관계 정리

- 동종 성범죄 전력이 없는 점

- 사건 이후 태도와 생활 전반에서의 변화 강조

 

이러한 점들을 종합적으로 소명한 결과,

항소심 법원은 원심의 형이 부당하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검사의 항소를 기각하였습니다.

 

이 사건은 검사가 양형부당을 이유로 항소한 사안임에도,

원심 판결의 타당성과 피고인의 진정성 있는 반성 및 재범 방지 노력이 인정되어 선고유예 판결이 그대로 유지된 사례입니다.

 

강제추행 사건은 1심 판결 이후에도 항소 여부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으며, 특히 항소심에서는 판결 이후의 태도와 재범 방지 노력이 매우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법무법인 에이앤랩은 사실관계와 판결 구조를 정확히 분석하고, 의뢰인의 반성과 개선 노력이 법적으로 설득력 있게 전달될 수 있도록 끝까지 조력합니다.

 

강제추행·성범죄 사건으로 항소심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초기부터 전문적인 법률 조력을 통해 대응 전략을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2025.12.15자세히 보기
담당 변호사
박현식
박현식
유선경
유선경
정지훈
정지훈
2218 손해배상

손해배상

상간소송 합의 위반한 피고 대리, 약정금 8천4백만 원 감액 이끌어내

[사건 간단히 보기]

상간녀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당한 뒤, 만나지 않기로 한 약정을 위반하고 부정행위를 했다는 이유로 약정금 소송을 당한 의뢰인. 약정금 청구가 과도함을 입증해 최초 청구한 금액에서 8천4백만 원 감액한 사례입니다.

 

[사건의 경위]

의뢰인은 직장에서 자연스럽게 친해진 한 동료와 가까워지며 교제를 이어갔고, 상대가 기혼자임을 알고 있었음에도 관계를 이어나갔습니다.

그러나 의뢰인은 곧 직장 동료의 배우자(원고)로부터 상간녀 손해배상청구 소장을 받게 되었는데요.

이후 소송 전 합의를 통해 남성과 다시 만나지 않을 것이라는 약정을 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 약정금을 지급하기로 하는 내용에 동의하면서 사건을 마무리지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른 뒤 남성은 혼인관계가 이미 파탄 상태라며 다시 의뢰인을 찾아왔고, 의뢰인은 그의 말을 믿고 몇 차례 업무상 필요한 만남을 가졌습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배우자(원고)는 의뢰인이 약정을 위반했다며 거액의 위약금을 청구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금액이 과도하다고 판단하여 감액을 위해 저희 법무법인 에이앤랩에 조력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에이앤랩의 조력]

사건을 담당한 판사 역임 정지훈 대표변호사, 조건명 대표변호사는 의뢰인과의 면밀한 상담을 통해 합의 경위, 약정 내용, 실제 만남의 성격을 세부적으로 파악하였습니다.


📌 상간 손해배상 소송 전 합의의 의미

상간 소송에서는 소송 전 합의를 통해 원고가 소를 취하하고 분쟁을 종료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피고는 재발 방지를 약속하는 조항을 포함할 수 있으며, 위반 시 지급해야 하는 위약금 또는 손해배상 예정액을 정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법원은 손해배상 예정액이 지나치게 과다할 경우, 혹은 위약벌이라는 형식이라 하더라도 사회통념상 현저히 부당한 경우 이를 감액할 수 있는 권한을 갖고 있습니다.


📌 이 사건 약정의 경우

비록 합의서에는 ‘위약벌’이라는 표현이 사용되었으나, 실질은 접촉 금지를 위반했을 때 정신적 손해에 대한 배상을 요구하는 손해배상 예정액에 해당한다고 보아야 합니다. 따라서 그 금액이 지나치게 과도할 경우 감액 대상이 됩니다.


정지훈, 조건명 변호사는 다음과 같은 점을 집중적으로 소명하여 약정금이 감액될 수 있도록 조력하였습니다.


1) 접촉금지조항은 위약벌이 아니라 손해배상 예정액으로 보아야 하며, 이 사건 경위를 고려하면 감액이 필요하다는 점

- 금액이 사회통념상 과도하고, 실제 손해의 범위와도 현저한 괴리가 있다는 점을 논리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2) 설령 위약벌로 보더라도 금액 자체가 지나치게 과도하여 일부 무효가 되어야 한다는 점

- 약정된 위약금이 일반적인 수준을 크게 벗어나 과도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3) 의뢰인은 상대방 남성이 ‘혼인관계가 이미 파탄 났다’고 말한 점을 믿었고, 실제 만남 역시 대부분 업무 목적이었다는 점

- 즉, 악의적·고의적 만남이 아님을 소명하여 책임의 정도를 낮추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그 결과, 춘천지방법원은 변호인단의 주장을 받아들여 최초 청구 금액에서 8천4백만 원을 감액한 판결을 내려주었습니다.

이로써 의뢰인은 과도한 약정금 부담에서 벗어나 사건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사례는 상간 소송 전 합의에서 정해진 약정금이라도 그 금액이 사회통념에 비추어 과도한 경우 법원이 적극적으로 감액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또한 약정 위반의 경위, 만남의 성격, 당사자의 인식 등 구체적 사정을 면밀히 검토하는 것이 감액 판단에 결정적 요소라는 점을 확인한 사건입니다.

법무법인 에이앤랩은 앞으로도 정확한 사실관계 분석과 체계적인 변론을 기반으로 의뢰인의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5.12.12자세히 보기
담당 변호사
정지훈
정지훈
김동우
김동우
조건명
조건명
2217 상간

상간

상간녀 소송 피고 방어 전략으로 위자료 1천만 원 감액된 실제 판결

[사건 간단히 보기]

배우자가 있는 남성과 부적절한 관계를 유지했다는 이유로 상간녀 소송을 당한 피고 사건에서, 사실관계의 왜곡된 부분을 소명하고 의뢰인의 사정을 체계적으로 제출하여 위자료 3,000만 원 중 1,000만 원 감액을 이끌어낸 사례.

 

[사건을 의뢰하게 된 경위]

의뢰인은 직장 업무를 통해 상대 남성을 알게 되었으며, 해당 남성은 사회적 지위가 비교적 높은 인물이었습니다. 몇 차례 업무상 만남 이후 남성이 먼저 관심을 표현했고, 자연스러운 연락이 이어지면서 부적절한 관계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사실이 남성의 배우자에게 알려지면서, 의뢰인은 상간녀 소송 피고로서 위자료 3,000만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관계 형성 과정에서 자신의 부주의한 행동을 인정하며 깊이 반성하고 있었지만, 소장에는 사실과 다른 주장들이 포함되어 있었기에, 정확한 사실관계를 소명하고 합리적인 수준의 배상을 받기 위해 저희 법무법인을 찾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에이앤랩의 조력]

사건을 담당한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가사법 전문 박현식 변호사는 의뢰인이 상간녀 소송 피고로서 불리한 위치에 놓이지 않도록 다음과 같은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조력을 제공했습니다.

 

1. 사실관계 정밀 분석 및 손해배상 책임 범위 확정

- 의뢰인과 면밀한 면담을 통해 사건 경위를 세밀하게 파악했습니다.

- 상대의 주장 중 실제 사실과 다르거나 과장된 부분을 구분해 소송 초반부터 사실오인 지점을 명확히 설정했습니다.

- 의뢰인이 부정행위를 인정하는 부분은 명확히 인정하여 불필요한 쟁점 확대를 차단하였습니다.

 

2. 감액 가능성을 높이는 핵심 사정 정리 및 제출

준비서면을 통해 다음과 같은 점을 체계적으로 소명했습니다.

- 의뢰인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는 점

- 원고에게 상처를 준 점에 대해 진심으로 유감의 뜻을 밝히고 있다는 점

 

그러나 원고 측이 주장한 핵심 사실 중 일부는 사실과 달랐습니다.

- 여행을 함께 갔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님

- 의뢰인은 부정행위를 통해 사회·경제적 이익을 얻으려 한 바 없음

- 원고 배우자와의 활동은 대부분 상대 남성의 요청과 주도 아래 이루어진 점

- 의뢰인의 생활이 해당 관계와 직·간접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관계를 쉽게 단절하지 못한 현실적 사정

- 원고가 주장한 선물세트 등 증여 사실은 존재하지 않음

- 사건 이후 의뢰인은 직장을 모두 그만두고 재취업을 위해 노력 중이라는 점을 입증

 

3. 위자료 감액의 정당성을 설득력 있게 주장

이러한 사실관계와 의뢰인의 반성, 경제적 상황 등을 종합해 책임의 정도는 제한적으로 평가되어야 한다는 점을 법원에 설득력 있게 주장했습니다.

 

그 결과, 법원은 변호인이 제출한 자료와 논리를 받아들여,

원고가 청구한 위자료 3,000만 원에서 1,000만 원을 감액하는 판결을 내려주었습니다.

 

정확한 사실관계 소명과 전략적인 방어가 결합된다면, 상간녀 소송 피고라도 위자료 감액을 충분히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2025.12.12자세히 보기
담당 변호사
박현식
박현식
유선경
유선경
정지훈
정지훈
2216 형사

형사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운전 적발 의뢰인 대리하여 벌금형 선처 성공

[사건 간단히 보기]

음주운전 전력이 2회 있는 의뢰인이 또다시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운전으로 적발되어 실형 위기에 처했으나 법무법인 에이앤랩의 조력으로 벌금형 선처 판결을 이끌어낸 사례

 

[사건을 의뢰하게 된 경위]

지인을 만나 새벽까지 술자리를 갖게 된 의뢰인. 이후 지인이 택시를 태워주어 무사히 집에 도착해 잠이 들었는데요.

다음 날 차량을 회사로 옮겨야 하는 상황이 생겼고 일에 지장을 주면 안 된다는 부담감과 충분히 잠을 자 술이 다 깼다고 착각한 의뢰인은 잘못된 판단으로 운전대를 잡았습니다.

그렇게 회사로 가던 중 신호 대기 중 깜빡 졸았지만 다행히 사고 없이 회사 주차장에 도착하였는데요.

하지만 의뢰인의 차량을 본 시민의 신고로 인해 음주·무면허 운전 사실이 적발되었습니다.

당시 의뢰인은 이미 동종전력이 2회 있었으며 그로 인해 집행유예 기간 중이었기 때문에 자칫 실형 선고로 이어질 위험이 매우 큰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실형만은 피하고자 법무법인 에이앤랩에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에이앤랩의 조력]         

사건을 담당한 김동우 변호사는 의뢰인과 충분히 상담하며 사실관계를 정리한 뒤 선처를 이끌어내기 위해 필요한 양형 자료를 신속하게 수집·정리하여 재판부에 제출했습니다.

 

📌 출근길 숙취운전이라는 점

→ 의뢰인은 사고 당일 새벽까지 음주를 한 뒤 6시간 이상 충분히 수면을 취하고 일어났으며 술이 다 깼다고 생각할 만한 사정이 있었다는 점을 소명했습니다.

→ 음주 직후 운전을 한 것이 아니고 출근 과정에서 술이 남아 있을 것이라 예상하지 못한 상태에서 이루어진 우발적인 범행이었다는 점을 주장했습니다.

 

📌 반성 및 재범 방지를 위한 노력

→ 사건 이후 알코올 중독 관련 교육과 상담을 지속적으로 받고 음주운전 및 무면허 운전 근절 실천 서약을 작성했다는 점을 수료증, 소견서, 서약서 등을 통해 입증했습니다.

→ 또한 가족들 역시 탄원서를 통해 재범 근절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다시는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력하겠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 중형 선고 시 가족 생계에 문제가 생긴다는 점

→ 부모님의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아 의뢰인의 돌봄이 필요하고 상당한 부채를 감당하기 위해서도 의뢰인이 경제활동을 계속 이어가야 하는 상황임을 구체적으로 소명했습니다.

→ 의뢰인에 대한 중형이 선고될 경우 단순한 개인 처벌을 넘어 가족 전체의 생계와 생활 기반이 심각하게 흔들릴 수 있다는 점을 재판부에 강조했습니다.

 

그 결과, 사건을 담당한 인천지방법원에서는 이러한 김동우 변호사의 주장을 인정하여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운전임에도 불구하고 벌금형 선처 판결을 내려주었습니다. 

 

집행유예기간 중 무면허 음주운전은 법원이 매우 엄하게 보는 범죄 유형으로 동종 전력과 집행유예 위반이 함께 고려되기 때문에 실형 선고 확률이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다만 구체적인 범행 동기, 당시의 사회·경제적 상황, 피해 발생 여부, 사건 이후의 반성 및 재범 방지 노력 등 양형 요소에 따라서는 실형을 피하고 선처를 받는 결과도 충분히 기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비슷한 상황에 놓였다면 혼자 대응하기보다 음주·교통 사건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법무법인 에이앤랩의 도움을 받아 체계적으로 사건을 준비하길 권합니다.

2025.12.11자세히 보기
담당 변호사
김동우
김동우
유선경
유선경
조건명
조건명
2215 형사

형사

음주운전 사고(2중 추돌), 변호인 조력으로 벌금형 이끌어내

[사건 간단히 보기]

의뢰인은 음주 상태에서 차량을 운전하던 중 신호대기 중이던 차량 2대를 연쇄적으로 추돌하여

피해자들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된 사건.

혈중알코올농도 0.129%, 2대 추돌, 상해 발생이라는 요소는 실형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려운 중대한 음주운전 사안이었으나,

법무법인 에이앤랩은 사건 경위, 피해 회복, 재범방지 노력 등을 체계적으로 소명하여 벌금형이라는 결과를 이끌어낸 사례.

 

[사건을 의뢰하게 된 경위]

의뢰인은 동료들과 술자리를 가진 뒤, 늦은 시간까지 대리운전 배차가 어려울 것이라 판단해 우발적으로 운전대를 잡게 되었습니다.

귀가 중 신호대기 중이던 차량을 후방에서 추돌했고, 그 충격으로 앞 차량까지 밀리는 2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찰 측정 결과 혈중알코올농도는 ‘0.129%’로 확인되었고, 의뢰인은 사고 직후부터 모든 잘못을 인정하며 깊이 반성했습니다.

그러나 사고 피해 발생과 높은 알코올 수치 때문에 중형 선고 가능성을 우려하며 법무법인 에이앤랩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법무법인 에이앤랩의 조력]         

사건을 담당한 박현식, 조건명 대표변호사(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법 전문)는

변호인의견서 및 의뢰인의 정상사유를 법리에 맞게 구조화하여 제출했으며, 다음과 같은 점을 집중적으로 소명했습니다.

 

사건 경위와 우발성, 진정한 반성 입증

- 의도적이 아닌 우발적 운전 경위 정리

- 사고 직후부터 피의사실 전부 인정

- 자필 반성문 제출 및 심리적 고통·자책감 소명

- 음주운전 위험성에 대한 인식 및 재발 방지 의지 강조

피해자 전원과의 신속한 합의

- 피해자들에게 직접 사과

- 치료·수리비 등 전액 변제 및 원만한 합의

- 피해자들이 신고취하 및 처벌불원서 제출 → 선처 의사 확인

초범이며 전과 없는 점 강조

- 동종 전력 및 형사 전력 없음

- 평소 술자리에서도 항상 대리운전 이용해 왔음을 자료로 제출

재범 방지를 위한 즉각적 치료 및 교육 수강

- 수면장애·공황 증상·알코올 관련 문제 치료 및 약물치료 진행

- 음주운전 예방교육 이수

- 음주운전 근절 실천 서약서 작성 → 금주 의지 명확

가정·경제적 상황 고려요소 제출

- 가족 생계 대부분을 의뢰인이 부담하는 상황

- 배우자 건강 문제 및 자녀 부양 책임

- 실형 시 가정 유지가 어려운 현실적 상황 설명

가족·지인의 탄원서 제출

- 의뢰인의 성실함·책임감 강조

- 가족이 재범 방지에 함께 노력하겠다는 다짐 제출

 

그 결과,

법원은 ‘혈중알코올농도 0.129%, 2대 추돌 사고, 피해자 상해 발생’ 이라는 사안의 중대성을 인정하면서도,

에이앤랩이 제출한 반성·합의·재범방지 노력·초범·가정 사정·치료 기록·탄원서 등 모든 정상 요소를 종합해 실형이 아닌 벌금형이라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는 실형 가능성이 있었던 사건에서 체계적인 의견서 제출과 객관적 정상참작 소명이 만들어낸 의미 있는 결과입니다.

 

음주운전 사건은 사고 발생 여부·알코올 농도·재범 여부에 따라 형량이 크게 달라지는 만큼, 초기 대응이 가장 중요합니다.

 

법무법인 에이앤랩
사실관계·증거·정상사유를 치밀하게 분석해 의뢰인이 억울하거나 과도한 처벌을 받지 않도록 끝까지 함께합니다.

 

음주운전·교통사고로 형사처벌이 우려된다면 초기부터 전문 변호사와 전략을 세우는 것이 최선의 방어입니다.

2025.12.10자세히 보기
담당 변호사
박현식
박현식
김동우
김동우
조건명
조건명
2214 손해배상

손해배상

상간녀소송 피고 대리, 화해권고결정으로 위자료 3천만 원 감액 성공

[사건 간단히 보기]

상간녀소송 피고로 소송을 제기당한 의뢰인을 대리하여, 화해권고결정을 통해 위자료 3천만 원을 감액한 사례입니다.

 

[사건의 경위]

의뢰인은 과거 직장 생활 중 같은 상가 건물을 이용하던 한 남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당시 남성은 자신이 기혼자라는 사실을 숨기고 접근했기 때문에 의뢰인은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전혀 알지 못한 채 관계를 발전해나갔는데요.

그러던 중 의뢰인은 우연히 남성의 배우자와 딸을 직접 만나게 되어 그제야 남성이 기혼자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를 알게 된 의뢰인은 곧바로 관계를 정리하였으나, 시간이 흐른 뒤 자신이 곧 이혼할 것이라며 다시 찾아온 남성과 짧게 만남을 가진 사실이 있습니다.

그러나 결국 모든 관계를 정리하고 사업적 연락만 이어가게 되었는데요.

그 후 원고는 의뢰인을 상대로 상간녀소송을 제기하기에 이르렀고, 의뢰인은 이에 대응하기 위해 법무법인 에이앤랩에 조력을 요청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에이앤랩의 조력]

사건을 담당한 김동우 대표변호사는 의뢰인과 상세한 상담을 진행하여 당시 상황, 기혼 여부의 인지 여부, 관계 경위, 원고의 태도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하였습니다.


📌 상간녀소송에서 피고가 위자료를 감액 받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요소가 중요합니다.

① 상대방이 기혼자임을 몰랐다는 점

피고가 상대방의 혼인 여부를 알았는지는 위자료 산정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상대방이 자신의 혼인 사실을 숨기거나 기망한 경우, 피고의 책임은 감경될 수 있습니다.


② 관계 지속의 경위와 종료 시점

기혼 사실을 알게 된 후 즉시 관계를 정리했는지도 중요한 감액 요소입니다.


③ 당사자의 반성 여부 및 이후의 행동

반성문, 사과 의사 등도 법원이 위자료를 판단하는 데 참고합니다.


본 사건에서 의뢰인은 기혼 사실을 몰랐으며 반성의 태도를 보이는 점을 중심으로 위자료가 감액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조력하였습니다.


1) 의뢰인은 상대가 기혼자임을 몰랐던 점

남성이 혼인 사실을 철저히 숨겨왔다는 점을 구체적 자료와 진술을 통해 입증했습니다.


2) 남성이 ‘이혼 예정’이라는 거짓말로 의뢰인을 기망한 점

기망을 통해 관계를 유지해왔다는 사실은 피고의 책임을 크게 줄이는 요소입니다.


3) 의뢰인의 진정한 반성 태도 제출

의뢰인은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으며, 사건 이후의 생활 태도를 통해 재발 우려가 없음을 설명했습니다.


4) 관계 종료 후 추가 부정행위가 없었고, 사업적 연락만 있었던 점

부정행위 반복성이 없음을 입증해 위자료 감액 사유를 강화했습니다.


그 결과, 사건을 담당한 춘천지방법원은 이러한 김동우 변호사의 주장을 받아들여 *화해권고결정을 내렸으며, 원고가 최초 청구한 금액에서 3천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이로써 의뢰인은 과도한 위자료 부담을 피하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 화해권고결정이란?

화해권고결정은 법원이 사건의 경위와 당사자의 사정을 고려하여 강제력이 있는 ‘권고 판결 형태의 합의’를 미리 제시하는 절차입니다.

 

이번 사건은 피고가 상대방의 기혼 사실을 알지 못했다는 사정과 관계 종료의 경위가 명확히 입증될 경우 상간녀소송에서도 위자료가 크게 감액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특히 상대방의 기망, 부정행위의 지속성 부재, 이후의 생활 태도가 위자료 판단에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는 점을 다시 확인한 사건입니다.

법무법인 에이앤랩은 앞으로도 정확한 사실관계 분석과 체계적인 변론을 기반으로 의뢰인의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5.12.10자세히 보기
담당 변호사
김동우
김동우
유선경
유선경
신상민
신상민
2213 형사

형사

준유사강간 혐의, 무혐의에 이어 결국 무죄까지 이끌어내

[사건 간단히 보기]

지인들과의 술자리 이후 기억을 잃은 상태에서 성적 행위를 했다는 의혹을 받았던 의뢰인.
초기 수사 단계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음에도, 피해자의 재수사 요청으로 사건이 다시 기소되어 높은 법적 위험에 처했습니다.
에이앤랩의 촘촘한 사실관계 재구성, 증언 분석, 법리 검토를 통해 재기소된 사건에서도 결국 무죄 판결을 받아낸 사례입니다.

 

[사건의 경위]

의뢰인은 피해자의 거주지에서 지인들과 술을 마신 잠들었습니다.
사건 당시 의뢰인은 블랙아웃이 올 정도로 만취한 상태였고, 잠에서 깨어보니 경찰이 출동한 상황이었습니다.
의뢰인은 그제서야 자신이 피해자와 성적 행위를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당시 의뢰인과 피해자는 서로 가까워 보이는 모습으로 함께 잠들어 있었는데, 이를 발견한 피해자의 남자친구가 피해자만을 깨워 추궁하며 상황 해명을 요구한 것이었습니다.
어떠한 사실 확인 없이 곧바로 신고가 이루어졌고, 의뢰인은 당시 상황을 전혀 기억하지 못한 채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피해자의 의사에 반하는 행위였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반성하면서도,

자신이 피해자의 남자친구와 매우 가까운 사이였던 점, 두 사람 모두 만취한 정황 등을 고려할 때 강제성이 없는 상황이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았습니다.

에이앤랩은 본 사건을 변호하여 초기 수사 단계에서 무혐의 처분을 이끌어낸 바 있으나,

이후 피해자가 재수사를 요청하면서 사건이 다시 기소되어 의뢰인은 또다시 피의자 입장에 놓였습니다.

[기존 사건 자세히 보기]

 

에이앤랩은 재차 의뢰인의 편에 서서 무죄 판결을 위한 대응에 나섰습니다.

 

[법무법인 에이앤랩의 조력]

박현식 변호사(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법 전문)는 재기소된 사건의 전 과정을 처음부터 다시 검토하며 시간의 흐름에 따른 사실관계 재구성과 사건 현장에 있던 지인들의 증언 확보에 집중했습니다.

 

이어, 다음과 같은 변론을 적극적으로 전개하였습니다.

 

1) 준강간·준강제추행 성립 요건 분석

본 혐의가 인정되기 위해서는 피해자가 ‘항거불능 상태’였고, 의뢰인이 이를 ‘고의로 이용’했다는 점이 명확히 증명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의뢰인은 사건 당시 기억을 전혀 하지 못하는 만취 상태였으며, 이러한 상황에서 피해자의 진술만으로 고의적 이용을 단정하기는 어렵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2) 피해자 진술의 신빙성 문제 제기

피해자는 사건 당일 만취해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하면서도, 자신의 주변에 남아 있던 사람이 의뢰인뿐이었다고 구체적으로 말했습니다.
그러나 현장에 함께 있던 증인들은 그 시간대에 의뢰인과 피해자가 단둘이 있지 않았다는 점을 일관되게 진술하였고, 이는 피해자 진술과 모순되었습니다.
기억이 없다는 피해자의 말과 특정 사실만을 단정적으로 말하는 진술 구조는 신빙성 판단에 의문을 줄 수밖에 없습니다.

 

3) 피해자의 신고 경위가 일반적이지 않은 점

의뢰인과 피해자가 함께 잠들어 있는 모습을 본 뒤, 피해자의 남자친구가 피해자만을 깨워 추궁하였고 곧바로 신고가 이루어졌습니다.
피해자는 아무 기억이 없다면서도 의뢰인에게 사실 확인을 시도하지 않았으며, 남자친구의 추궁을 피하기 위한 신고였을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제시했습니다.
이는 자발적 혹은 동의에 따른 접촉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는 중요한 정황으로 작용했습니다.

 

4) 피해자의 평소 음주 습관 관련 증언 확보

증인들은 피해자가 평소 술을 마시면 주변인에게 신체 접촉을 자주 하거나, 성적인 언행을 보인 적이 있었다고 진술했습니다.
이 사건 또한 음주의 영향으로 그러한 행동이 발현되었을 가능성이 있어, 피해자가 먼저 의뢰인에게 스킨십을 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점을 변호인은 강하게 주장했습니다.

 

5) 의뢰인의 고의 부존재 입증

의뢰인은 사건 당시 심각한 만취 상태였고, 스스로 움직이기 어려울 정도였다는 증언도 확보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태에서는 성적 행위를 고의로 할 신체적·정신적 능력이 부족하며, 고의가 인정되기 매우 어렵다는 점을 논리적으로 제시했습니다.

 

재판부는 변호인이 제시한 사실관계, 법리 분석, 증언의 모순점 등을 종합적으로 인정해 의뢰인에게 무죄 판결을 내렸습니다.

 


 

억울한 성범죄 혐의는 초기 대응은 물론, 재수사·재기소 대응에서도 훨씬 더 치밀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법무법인 에이앤랩은 사실관계의 세밀한 재구성, 증언 분석, 법리 검토를 통해 의뢰인의 권리를 끝까지 지켜드리겠습니다.

2025.12.10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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